{
    "Examples": "",

    "GL_PH_X# name": "",
    "GL_PH_X# description": "",
    "GL_PH_X# task#": "",
    "GL_PH_X# successMT": "",
    "GL_PH_X# acceptMT": "",
    
    "GL_PH_START name": "운동",
    "GL_PH_START description": "그래, 체력 단련을 원한다고? 머리로는 이것도 하고, 저것도 하고 다 하고 싶겠지만.. 몸은 그걸 따라주지 못할 수도 있어. 타르코프에서 살아남으려면 무자비한 처벌도 버텨낼 수 있어야 하지. 물론, 넌 '불사'..지만,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? 건강한 몸을 원한다면, 총알이 빗발치는 그런 공간은 안 돼. 멋드러진 헬스장을 짓고, 잘 써먹어.",
    "GL_PH_START task1": "운동 즐기기!",
    "GL_PH_START successMT": "어땠어? 근육이 타들어 가는 느낌이 들어? 좋아. 그럼, 체력 단련을 시작해보자고. 경고하는데, 난 너를 극한까지 밀어붙일거야. 그렇기는 한데, 너야 뭐 총알을 맞고도 아무렇지 않아 하는 놈이니까 운동 따위야 식은 죽 먹기겠지. 아 그리고, 붙여놓은 야시시한 포스터들은 도저히 눈 뜨고 못 봐주겠군.",
    "GL_PH_START acceptMT" : "헬스장 가볼까! (You may have to 'search' for a raid after working out for this to count.)",

    "GL_PH_TEST name": "부서진부위테스트",
    "GL_PH_TEST description": "건물에서 뛰어내려욧!",
    "GL_PH_TEST task1": "사람 죽이기",
    "GL_PH_TEST successMT": "아싸~",
    "GL_PH_TEST acceptMT": "실험중",

    "GL_PH_E1 name": "삼림 순찰",
    "GL_PH_E1 description": "더 오래 달리고 싶다고? 딱 좋은 장소가 있지. 바로 삼림이야. 너무 큰 나머지 까딱 잘못하면 미아되기 쉽상인 곳. 그만큼 맛있는 장소도 많지. 그 장소들 전부 한 번씩 들러보자. 7mm 탄환으로 표시해두는거 잊지 말고. 한 레이드에서 다 하라는 소리는 아니야. 어찌 됐든 오래 걸리겠지. (주의 : 탄환을 설치하는 건 한 스택 전부 소모합니다. 설치 전에 스택을 분리하시기 바랍니다. [ctrl+클릭])",
    "GL_PH_E1 task1": "남쪽 USEC 캠프 방문하기",
    "GL_PH_E1 task2": "제재소 근처 종교의식 현장에 7mm 탄환 남겨두기",
    "GL_PH_E1 task3": "제재소 기숙사 2번째 동에 7mm 탄환 남겨두기",
    "GL_PH_E1 task4": "항구 방문하기 (7mm 탄환 스택을 스택 당 1개씩 나누시오.)",
    "GL_PH_E1 task5": "폐허 마을 종교의식 현장에 7mm 탄환 남겨두기",
    "GL_PH_E1 task6": "ZB-016 벙커에 7mm 탄환 남겨두기",
    "GL_PH_E1 task7": "ZB-014 벙커에 7mm 탄환 남겨두기",
    "GL_PH_E1 task8": "의료 기지 / 이머컴 캠프 방문하기",
    "GL_PH_E1 successMT": "조깅 잘 했어? 그래, 나도 알아. 내가 손수 골랐으니 좋... 뭐라고? 8곳이었다고? 아니야, 난 6곳밖에 안 찍었어. 지도를 봐볼까. 뭐야. 2개가 더 있네. 내가 한 게 아닌데? 하나는 제재소 근처.. 하나는 폐허 마을? 종교 의식 현장이였다고?!? 타르코프의 광신도들에 대해선 들어보긴 했지만, 이렇게 대담하다니.. 하아..",
    "GL_PH_E1 acceptMT": "이거 하고 나면 다리가 붓겠어...",

    "GL_PH_E2 name": "탈리단길",
    "GL_PH_E2 description": "어디서 달려야 할지를 모르면 아무리 잘 달려봤자 뭔 소용이야? 너가 진짜로 타르코프의 이곳 저곳을 잘 알고 있다는 걸 보여줘. 곳곳을 방문해서 지역민들이 너의 존재에 대해 알 수 있게끔. 한 '생' 에 다 안 해도 돼. 뭔 말인지 알아먹는다면 말이지. 연구소도 포함이야. 이게 두 번째 시험이야. 모든 곳 방문하기. 그들에게 어느 곳도 너한테서 벗어날 수 없다는 걸 알려줘.",
    "GL_PH_E2 task1": "삼림에서 적 사살하기",
    "GL_PH_E2 task2": "공장에서 적 사살하기",
    "GL_PH_E2 task3": "인터체인지에서 적 사살하기",
    "GL_PH_E2 task4": "세관에서 적 사살하기",
    "GL_PH_E2 task5": "스트리트 오브 타르코프에서 적 사살하기",
    "GL_PH_E2 task6": "리저브에서 적 사살하기",
    "GL_PH_E2 task7": "등대에서 적 사살하기",
    "GL_PH_E2 task8": "해안선에서 적 사살하기",
    "GL_PH_E2 task9": "그라운드 제로에서 적 사살하기",
    "GL_PH_E2 task10": "연구소에서 적 사살하기",
    "GL_PH_E2 successMT": "타르코프는 정말 좋은 곳이야. 물론 서로가 서로 죽이기는 하지만. 아닌가? 너가 있으니까. 크하하. 어쨌든, 이 모든 일이 벌어진 건 정말 안타까워. 해안선이랑 등대의 바다, 쇼핑몰, 거리... 다 그냥 작살이 나버렸어. 이 무자비함을 좀 멈출 생각은 있어? 아니면 그저 탈출하는 거에만 관심이 있나?",
    "GL_PH_E2 acceptMT": "경치 구경할 시간이군..",

    "GL_PH_E3.1 name": "잘 산 인생",
    "GL_PH_E3.1 description": "마지막 지구력 키우기.... 그래, 이걸로 하자. 죽지 않고, 100마리를 죽여. 물론 스캐브만 죽이면 재미가 좀 덜하지.",
    "GL_PH_E3.1 task1": "죽지 않고 적 사살하기",
    "GL_PH_E3.1 task2": "그 중 15마리는 PMC",
    "GL_PH_E3.1 task3": "그 중 3마리는 보스 (군즈 가능, 경호원 불가능)",
    "GL_PH_E3.1 successMT": "그래.. 마지막으로 죽은지는 꽤 됐는데. 이 난장판을 좀 봐. 어찌 됐든 리셋되겠지. 신기한 세상이야.",
    "GL_PH_E3.1 acceptMT": "아.",

    "GL_PH_H1 name": "이제 느껴져?",
    "GL_PH_H1 description": "체력이 0 이라는게 도대체 무슨 말이야? 모르겠으니까 한 번 고쳐보자. 전투 중에 너의 몸에 어떤 효과가 일어난다는 걸 알고 있지? 그 효과를 긴 시간동안 계속 겪으면 어떻게 되는걸까? 진통제를 계속 처먹는다거나, 너가 고칠 수 없는 그런 효과라거나, 누가 알아?",
    "GL_PH_H1 task1": "10분동안 아무 효과 유지하기",
    "GL_PH_H1 successMT": "그래, 살아남았구만. 어찌 됐든, 너의 몸은 또 그런 상황이 닥칠 거를 대비하는 모양새야. 건강해진다거나 그런 식으로. 뭐? 난 의사가 아니야. 천사지. 난 인간들이 약에 대해 어떻게 알고 있는건지 이해를 못 하겠어. 거의 뭐 없으면 죽는 것처럼 취급하는데, 그러면서 벽 뒤에 숨겨놔? 좋은 효과들을 전부 제쳐두고 겨우 그런 거 때문에... 하아.. 이야기가 딴데로 샜네. 다른 체력 단련도 전부 완수하도록 해.",
    "GL_PH_H1 acceptMT": "이건..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군.",

    "GL_PH_H2 name": "의학 전문가",
    "GL_PH_H2 description": "병을 주렁주렁 매달고 다니는 건 좋지 않아. 어떻게 치료하는진 알아? 총알에 맞았을 때나, 팔이 부러졌을때나, 내장이 쏟아져 나온다거나 할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 아냐고. 그래그래, 넌 항상 죽고 나서 멀쩡해진채로 돌아오지. 하지만 죽지 않는 정도로 다친다면? 약을 잘 다룰 수 있다는 걸 보여줘. 어떤 종류인지는 상관 없어. 편할대로 해. 단지 모든 부위를 다룰 수 있도록 해.",
    "GL_PH_H2 task1": "의약품(주사기 포함) 사용하기",
    "GL_PH_H2 successMT": "확실히 약 사용법도 알고 위기 대처 능력도 뛰어나군. 좋아 좋아.",
    "GL_PH_H2 acceptMT": "잠깐, 이건 그냥 내가 존나 아파야 하는거잖아?",

    "GL_PH_H3 name": "어긋난 신체",
    "GL_PH_H3 description": "건강 그 자체는 도대체 뭘까? 체력도 거지고, 약골이라 뭘 들 수도 없다면, 그걸 '건강하다' 라고 할 수 있을까? 그런 필수적인 것들을 챙기지 않는 건 정말 짜증나는 일이지. 내가 완전한 면역력을 가진 건 좀 얼탱이가 없지만. 어쨌든, 지금까지 겪어온 훈련을 전부 잘 소화시켰다는 걸 보여줘.",
    "GL_PH_H3 task1": "지구력 30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PH_H3 task2": "면역력 15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PH_H3 task3": "신진대사 50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PH_H3 task4": "근력 30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PH_H3 task5": "스트레스 저항 20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PH_H3 task6": "활력 20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PH_H3 successMT": "워후... '건강' 그 자체가 되어버렸구만. 슈퍼 솔저여 아주 그냥. 어때, 기분 좋지? 뭐든 할 수 있는 그런 기분. 전지전능한 '그 분' 을 잊지만 말도록 해.",
    "GL_PH_H3 acceptMT": "거래의 고인물이 되라는건가?..",

    "GL_PH_I1 name": "연구중",
    "GL_PH_I1 description": "아래에서 생물학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, 정확히 그게 뭔지 모르겠단 말이지. 넌 항상 아래에 있으니까, 나보단 더 잘 알고 있지? 그 독을 '운반'하는 장치를 얻을 수 있나? 치료제가 있다면 그것도 부탁해.",
    "GL_PH_I1 task1": "컬티스트 칼 제출하기",
    "GL_PH_I1 task2": "해독제 제출하기",
    "GL_PH_I1 successMT": "미개봉 상품이야? 아, 걱정 마. 충분히 위험해보이니까. 이거에 대해 좀 알아봐야겠어. 칼이랑 해독제는 너가 가지고 있어. 내가 너한테서 뭔가를 가져오지는 못하잖아?",
    "GL_PH_I1 acceptMT": "그냥 사는게 나을 거 같은데? 굳이 찔릴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는 않아.",

    "GL_PH_I2 name": "비윤리적 실험",
    "GL_PH_I2 description": "최근 타르코프에 마약이 너무 많이 돌고 있어. 테라그룹이 연구를 열심히 하나 봐. 혹시 그 놈들이 뭔 짓거리를 하고 있는지 보고 올 수 있겠어? 그 있잖아, (((자발적으로))) 넌 괜찮을거야. 아마도...?",
    "GL_PH_I2 task1": "Meldonin 멜도닌 사용하기",
    "GL_PH_I2 task2": "3-(b-TG) 자극제 주사기 사용하기",
    "GL_PH_I2 task3": "SJ9 TGLabs 전투 자극제 주사기 사용하기",
    "GL_PH_I2 task4": "SJ12 TGLabs 전투 자극제 주사기 사용하기",
    "GL_PH_I2 task5": "L1 (노르에피네프린) 주사기 사용하기",
    "GL_PH_I2 task6": "P22 자극제 주사기 사용하기",
    "GL_PH_I2 task7": "\"Obdolbos\" 칵테일 주사기 사용하기",
    "GL_PH_I2 task8": "\"Obdolbos 2\" 칵테일 주사기 사용하기",
    "GL_PH_I2 task9": "PNB (Product 16) 자극제 주사기 사용하기",
    "GL_PH_I2 task10": "Perfotoran (Blue Blood) 자극제 주사기 사용하기",
    "GL_PH_I2 task11": "Trimadol 트리마돌 자극제 주사기 사용하기",
    "GL_PH_I2 task12": "xTG-12 해독제 주사기 사용하기",
    "GL_PH_I2 successMT": "흥미롭군.. 그게 그 놈들이 지금 하고 있다는 거지... 천국의 인간 역사부를 대신해서 당신의 희생 정신에 감사를 표하는 바 입니다.",
    "GL_PH_I2 acceptMT": "아주 좋아, 좆될 일은 없겠지.",

    "GL_PH_I3 name": "전문가와 친해지기",
    "GL_PH_I3 description": "저번에 그걸 시켜서 좀 미안한 마음이 들어. 이런 일은 역시 전문가가 있어야 해. 여기 그런 쪽으로 빠삭한 사람 있지 않아?",
    "GL_PH_I3 task1": "테라피스트와의 우호도 3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PH_I3 successMT": "그래, 좋아. 이제부턴 네 몸뚱아리에 대놓고 실험은 안 해도 되겠어. 미안해!",
    "GL_PH_I3 acceptMT": "시작부터 이 생각을 했으면 좋았잖아...",

    "GL_PH_I4 name": "최고의 방역은 살처분",
    "GL_PH_I4 description": "지금까지 숱한 일을 겪으면서 면역력이 엄청 좋아졌어. 하지만, 이런 종류는 너가 시험을 치르고 싶어하는 게 아니지. 그러니까 그 독의 원천을 조져버리자. 정확히 말하면, 그 독을 무기화하려는 놈들 말이야. 걔네들은 뭐 이상한 존재를 가져다가 신격화하면서 내 일을 망쳐놓으니 원. 아마 진짜 사탄일거야.. 그 놈들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사탄 말고는 설명이 안 돼. 일석이조. 오케이? ",
    "GL_PH_I4 task1": "컬티스트 사살하기",
    "GL_PH_I4 successMT": "'아주 좋아! 정말로 그 놈들을 싸그리 조져버렸군.' 라는 말을 꼭 하고 싶었어. 하지만 이 정도 죽인다고 그 놈들이 영향을 받진 않겠지. 이젠 계속 네 얘기만 나와. 고통스럽게 죽어가길 기원하고 있지. 내 생각인데, 악마를 숭배하는 놈들은 언제 어디에서든 존재해. 요즘에 그 수가 퍽 많아져서 조금 두려울 뿐이야. 황제의 복귀가 머지 않았다는 것도 느껴지는군. 그래, 다음에 해야할 걸 알려줄게.",
    "GL_PH_I4 acceptMT": "이게 맞나?",

    "GL_PH_I5 name": "궁극의 예방접종",
    "GL_PH_I5 description": "어, 그래. 우리 약속했었지? 더 이상 너의 몸에 실험은 안 하기로. 미리 사과할게. 네 몸이 원하지 않는 병원체가 들어왔을 때, 보통 항체라는걸 만들어서 싸우잖아? 또 그에 대한 기록을 남겨서 다음에 싸울때를 대비하지. 똑같은 증상으로 아파하는 이유는 그 놈들이 '변이'를 하기 때문이야. 그런데, 그 컬티스트들이 만든 독은 딱 한 가지의 종류만 있는 거 같아. 딱 1가지의 독이야. 네 얼굴을 보고 이게 어떻게 작용하는건지 알아낼게. 미안해 친구. 5분이면 필요한 정보를 얻는 데에 충분할거야. 계속 살아있어야 해, 알았지?",
    "GL_PH_I5 task1": "독의 영향 하에서 5분간 살아남기",
    "GL_PH_I5 successMT": "잘 먹혔어? 오 신이시여. 그렇게 함으로써 너는 그 병원체에 대해 엄청난 면역력을 가지게 되었군. 다음부턴 그렇게 안 좋지는 않겠지. 이 짓거리 하기 전에 이미 면역력을 좀 키워놨었지? 안 그랬다면 이렇게 버틸 수는 없었을거야. 이러고 살아남은 너가 첫 번째 인간이라고 내가 말했었나? 잘 했어, 잘 했어! 우리 컬티스트들 좀 더 죽이면서 이 기쁨을 만끽하자고. 크하하하하!!!",
    "GL_PH_I5 acceptMT": "이거 진짜 하는거야? 내 인생에서 가장 아픈 경험이 되겠군.",

    "GL_PH_M1 name": "김을 내뿜으면서 달리기",
    "GL_PH_M1 description": "지치고, 배고픈데, 조오오금만 더 하면 된다는 그런 느낌 알아? 그래. 전투에서도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. 아무것도 안 남았을 때 똑바로 쏠 수 있을까?",
    "GL_PH_M1 task1": "탈진과 탈수를 모두 겪는 상태에서 적 사살하기",
    "GL_PH_M1 successMT": "물론 할 수 있지! 너가 못하는 건 없는 거 같은데? 무한의 기회가 있으니까 말이야. 하핫.",
    "GL_PH_M1 acceptMT": "이 천사는 점점 좆거의 환생체처럼 보이는군...",

    "GL_PH_M2 name": "끝이 없는 미각",
    "GL_PH_M2 description": "여기 오기 전에 가장 맛있는 음식이 뭐였어? 여기서도 찾을 수 있는건가? 여기 온 이상 그리 많은 선택지는 없어. 타르코프에 있는 것들로 떼워야 하지. 편식은 안 하지? 마요네즈는 빼고. 그건 먹지마. 마요네즈는 진짜.. 우욱..",
    "GL_PH_M2 task1": "[Alyonka 알룐카 초콜릿 바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2": "[Aquamari 아쿠아마리 필터 달린 물병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3": "[Crackers 군용 크래커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4": "[Kvass 프리미엄 크바스 '노르빈스키 야드레니' (0.6L)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5": "[Whiskey 댄 잭키엘 위스키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6": "좋은 놈([Moonshine 문샤인 '맹렬한 도끼런' 밀주])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7": "[Pevko Light 병맥주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8": "[Vodka 타르코프스카야 보드카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9": "[Water 0.6L 물병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10": "[Beef stew (Large) 투숀카 (대형)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11": "[Beef stew (Small) 투숀카 (소형)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12": "[Condensed milk 연유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13": "[Green peas 녹색 완두콩 통조림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14": "[Herring 청어 통조림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15": "Consume a car",
    "GL_PH_M2 task16": "[Humpback 곱사연어 통조림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17": "[Ice Green tea 아이스 녹차 캔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18": "[Max Energy 맥스 에너지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19": "[Pacific saury 꽁치 통조림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20": "[RatCola 탄산음료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21": "[Sprats 스프랫 통조림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22": "[Squash 호박 스프레드 통조림] 섭취하기 (우욱)",
    "GL_PH_M2 task23": "[TarCola 타르콜라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24": "[존나 많은 물] 섭취하기, 그걸 대체 어떻게 원샷을 때리는거야.",
    "GL_PH_M2 task25": "[Emelya 에멜야 호밀 크루통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26": "[EWR 비상용 식수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27": "[러시아 전투식량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28": "[미국 전투식량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29": "[apple 사과 주스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30": "[Grand 그랜드 자몽 주스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31": "[Milk 우유 팩] 섭취하기 (상하지 않았을까?)",
    "GL_PH_M2 task32": "[Oat flakes 귀리 플레이크 팩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33": "[Pineapple 러시아군 파인애플 주스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34": "[Sugar 설탕 팩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35": "[Vita 비타 주스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36": "[Rye croutons 호밀 크루통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37": "[Salty Dog beef sausage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task38": "[Slickers 슬리커스 초콜릿 바] 섭취하기",
    "GL_PH_M2 successMT": "우와, 진짜 뭐든 찾는대로 먹을 수 있군. 건강하겠지 아마..? 편식 안 하는 건 생존에 큰 도움이 되지만, 반대로 편식이 생존에 도움이 될 수도 있어.",
    "GL_PH_M2 acceptMT": "살찌겠는데.",

    "GL_PH_ST1 name": "기도 메타",
    "GL_PH_ST1 description": "적이 꽤 멀리 떨어진 엄폐물 뒤에 숨어있을 때가 있어. 수류탄이 도움이 되겠지만, 거리가 꽤 되면서 터지는 시간도 다르다면 꽤 어려울 수 있지. 30미터 어때? 30미터로 가자.",
    "GL_PH_ST1 task1": "수류탄으로 30m 밖의 적 사살하기",
    "GL_PH_ST1 successMT": "어렸을 때 야구했어? 정말 인상적이야.",
    "GL_PH_ST1 acceptMT": "이게 지금 내 삶을 위해 싸우는건지, 야구를 하는건지 모르겠네.",

    "GL_PH_ST2 name": "파쿠르",
    "GL_PH_ST2 description": "근육 키우는 모습이 아주 웃기는데! 우리 재밌는 거 하자. 막 뛰놀던 동심으로 되돌아 가는거야. 어느 정도 근력 레벨이 받쳐줘야 도달할 수 있는 장소들이 있어. 아직 그 정도는 아니라고? 시간이 더 필요해? 아 물론 걱정 마. IncreasedClimbHeight 값은 여기서 별 도움이 안 될거니깐. 장비도 더 가볍게 갖춰야겠지. (과적이 아닌 상태에서 근력 15레벨로 테스트 완료)",
    "GL_PH_ST2 task1": "삼림의 스캐브 타워에 있는 빨간 컨테이너의 사다리 도달하기",
    "GL_PH_ST2 task2": "삼림의 스캐브 마을에 있는 노란 버스의 천장에 도달하기",
    "GL_PH_ST2 task3": "세관 창고 구역에 있는 컨테이너/집 44 의 천장 도달하기",
    "GL_PH_ST2 task4": "세관 건설 현장 근처 연료 탱크 4개가 줄줄이 있는 곳의 왼쪽 연료 탱크 꼭대기 도달하기",
    "GL_PH_ST2 successMT": "결국에는 성공해냈군. 잘 하셨습니다, 원숭이씨. 마지막 도전은 모양새가 썩 이쁘진 않을거야.",
    "GL_PH_ST2 acceptMT": "나중에 이거보다 더 이상한 거 시키겠지?",

    "GL_PH_ST3 name": "글래디에이터",
    "GL_PH_ST3 description": "그래, 진정한 도전을 원하나? 타르코프 주변의 보스들 말이야.. 확실히 강해. 대부분 경호원들이 있고, 고클래스 방탄에, 미친 정확도, 더 큰 피통... 그 큰 피통은 뭐가 어떻게 되먹은건지 원. 어쨌든, 한 놈을 웅장하게 죽여보자. 보스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놈을 골라서, 근접 무기로 죽여. 약하게 만들어야 한다면 총알을 쓰는 것도 허락하지. 섬광탄도 추천하지만, 막타는 근접 무기여야해. 너의 그 강한 힘을 증명해내라고.",
    "GL_PH_ST3 task1": "근접 무기로 보스 사살하고 그 레이드 생존하기",
    "GL_PH_ST3 successMT": "그 표정... 솔직히 좀 즐겼구나?",
    "GL_PH_ST3 acceptMT": "개인적인 감정은 없다.",

    "GL_PH_SR1 name": "고진감래",
    "GL_PH_SR1 description": "고통은 극복하기 어려운 감정 중 하나야. 고통은 네 뇌를 조종해서, 아픈 부위를 꾹 누르고 싶도록 느끼게 만들지. 그런데 어쩌나. 결국 그렇게 하면 고통은 더 심해지고 마지막엔 죽음에 이르지. 아, 너는 죽음이 크게 와닿지 않으려나? 그러든가 말든가, 고통을 극복하진 못하더라도 익숙해져야해.",
    "GL_PH_SR1 task1": "[고통] 효과를 받는 상태에서 적 사살하기",
    "GL_PH_SR1 successMT": "엄청 큰 상처들이였는데 조금 움찔하고 말다니. 확실히 고통을 익숙하게 조절하는군. 하지만 너가 앞으로 걱정해야 할 피하 자극제가 몇 가지가 더 있지. 계속 가자고.",
    "GL_PH_SR1 acceptMT": "그런데 왜?",

    "GL_PH_SR2 name": "눈이 아프지만, 포기하지 않는다",
    "GL_PH_SR2 description": "너가 고통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사실은 아주 중요해. 그런데 극복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다면? 섬광탄은 의지만으로 극복할 수 있는게 아니지만.. 너라면 할 수 있을지도? 글쎄, 할 수 있으면 해봐.",
    "GL_PH_SR2 task1": "혼란 또는 섬광탄에 당한 상태로 적 사살하기",
    "GL_PH_SR2 successMT": "놀라운 성과군! .....정말로 날 놀라게 했어. 섬광탄이 여정의 마침표일줄 알았는데, 아무것도 살인광인 너를 막지 못하는구만. 흐음.. 그게 나쁜 일인가?",
    "GL_PH_SR2 acceptMT": "진짜 왜?",

    "GL_PH_SR3 name": "회복되는 상처",
    "GL_PH_SR3 description": "금방 생긴 상처는 특히 조심해야 해. 감염될 수도 있고, 다시 피가 날 수도 있고, 부어오를 수도 있고.. 별의 별 일이 다 일어날 수 있지.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긴 하지만. 인간들 몸의 회복력은 경이롭단 말이야. 하지만, 타르코프의 사람들은 너의 건강을 위해 기다려주지 않아. 너는 기다릴 필요 없다는 걸 알려줘.",
    "GL_PH_SR3 task1": "금방 생긴 상처를 지닌 채 적 사살하기",
    "GL_PH_SR3 successMT": "너가 뭐라 생각하는지 다 알아. 그리고 난 사디스트가 아니야. 솔직히 이런 거 시키는거 나도 별로라고. 하지만 널 더 강하게 하려면 어쩔 수 없는거지. 물론 널 이해해. 그저 용서해주길 바랄 뿐이야. 어쨌거나 하나 더 시킬거니까 알아둬. 아 그리고 상처 입은 채로 살아남는 것 잘했어. 싸우기 전부터 쳐맞으면 힘들다는 걸 느꼈을테지.",
    "GL_PH_SR3 acceptMT": "이제는 그냥 이 놈이 사디스트 같아.",

    "GL_PH_SR4 name": "천국에 가서 똑똑",
    "GL_PH_SR4 description": "지금까지는 난 너의 개별적인 능력을 평가하고 있었어. 고통, (SR2), 상처 말이야. 만약 동시에 2개 이상을 지닌 상태라면 어떨까? 피가 철철 흐르고, 뼈도 다 박살나서 목숨줄만 겨우 붙들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면? 넌 버텨내고 탈출할 수 있을까? 난 할 수 있을 거라고 보는데.. 어떻게 생각해?",
    "GL_PH_SR4 task1": "출혈 3개, 골절 3개를 지닌 채, 적을 사살하고 탈출하기",
    "GL_PH_SR4 successMT": "솔직히 해낼 거라고 생각 못 했는데... 몸이 아주 아작이 났는데 그렇게까지 할 수 있다니. 너 인간 맞아?",
    "GL_PH_SR4 acceptMT": "전 저의 피가 몸 안에서 흐르는 걸 선호합니다. 감사합니다.",

    "GL_PH_V1 name": "피 흘릴 시간 없다",
    "GL_PH_V1 description": "당연한 말 이지만, 출혈은 좋지 않아.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에서는 밖으로 조금만 나가보면 바로 피를 볼 수 있지. 솔직히 난 피에 내성이 없어. 물론 난 아프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그저 피를 쳐다보는게 별로라는 소리야. 부탁인데, 네 피는 네 몸 속에 넣어둬. 아마 피도 고마워할거야.",
    "GL_PH_V1 task1": "붕대, 지혈대 또는 지혈제 사용하기",
    "GL_PH_V1 successMT": "좋아! 스스로 지혈하는 법을 잘 알고 있군.",
    "GL_PH_V1 acceptMT": "이렇게까지 할 일인가...",

    "GL_PH_V2 name": "말라 비틀어진 피",
    "GL_PH_V2 description": "출혈 멈추는 법을 잘 알고 있어서 기뻐. 하지만 갑자기 의료 물자가 없어진 상황에 놓인다면? 혈압도 낮아지고 에너지도 없는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? 정신줄 놓지않게 조심해.",
    "GL_PH_V2 task1": "과다출혈 상태에서 5분 간 생존하기",
    "GL_PH_V2 successMT": "도대체 내 말을 왜 들은거야? 허어, 무슨 백인 마냥 창백해졌군. 제발 은신처에 수혈팩 가득 있다고 말해줘.",
    "GL_PH_V2 acceptMT": "이런걸 해서 도대체 뭘 성취하라는 거야.",

    "GL_PH_V3 name": "다시는 안 해",
    "GL_PH_V3 description": "살아남았다는게 여전히 믿기지 않는군. 그런 상처를 도대체 어떻게 회복하는건지 원. 피를 얼마나 흘리든 넌 그저 갈 길을 갔었지. 이해는 못하겠지만, 뭐 상관없어. 너가 그렇게 피 흘리는 모습은 더더욱 볼 필요가 없지. 너도 원하진 않을테지. 너의 뼈를 포함한 모든 부위를 스스로 고칠 수 있다는 걸 보여줘.",
    "GL_PH_V3 task1": "출혈 또는 골절 치료 아이템 사용하기(치료킷 제외)",
    "GL_PH_V3 successMT": "부족해.",
    "GL_PH_V3 acceptMT": "그나마 좀 낫군...",

    "GL_PH_V4 name": "죽음에서 자유로워지려면",
    "GL_PH_V4 description": "더, 더! 출혈으론 부족해. 골절으로도 부족해. 다 줘!!! 너가 그렇게 계속 죽는 걸 쳐다보는 내 심정을 알아? 너가 죽었다는 걸 알긴 해? 그렇게 느릿느릿, 그럼에도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와중에도 어떻게 총을 쏴댈 수 있는거지? 넌 도대체 어떻게 되먹은거야? 살아남으려면 전부 다 쓸 줄 알아야 해!",
    "GL_PH_V4 task1": "[AI-2 응급 치료 키트] 사용하기",
    "GL_PH_V4 task2": "[Car 차량용 응급 치료 키트] 사용하기",
    "GL_PH_V4 task3": "[IFAK 개인용 응급 치료 키트] 사용하기",
    "GL_PH_V4 task4": "[AFAK 개인 전술 응급 처치 키트] 사용하기",
    "GL_PH_V4 task5": "[Salewa 응급 치료 키트] 사용하기",
    "GL_PH_V4 task6": "[Grizzly 응급 치료 키트] 사용하기",
    "GL_PH_V4 task7": "[Aseptic bandage 무균 붕대] 사용하기",
    "GL_PH_V4 task8": "[Army bandage 군용 붕대] 사용하기",
    "GL_PH_V4 task9": "[Esmarch 에스마르흐 지혈대] 사용하기",
    "GL_PH_V4 task10": "[CAT 지혈대] 사용하기",
    "GL_PH_V4 task11": "[CALOK-B 지혈제 주입기] 사용하기",
    "GL_PH_V4 task12": "[Immobilizing splint 고정용 부목] 사용하기",
    "GL_PH_V4 task13": "[Aluminum splint 알루미늄 부목] 사용하기",
    "GL_PH_V4 task14": "[CMS 휴대용 수술 키트] 사용하기",
    "GL_PH_V4 task15": "[Surv12 야전 수술 키트] 사용하기",
    "GL_PH_V4 successMT": "그래! 고마워. 너 자신을 위해서라도 꼭 살아남으라고. 너가 죽는 걸 지켜보는게 고통스럽다고 한 건 농담이 아니야. 내가 말 안 했었나? 난 피, 죽음, 시체, 특히 내가 도와야 할 사람의 것들은 별로 안 좋아해. 그래서 너가 죽는 모습은 나한텐 좀 별로야. 그러니까 좀 적게 죽으라고. 알았지?ㄴ",
    "GL_PH_V4 acceptMT": "내가 천사를 빡치게 할 수 있는줄은 몰랐는걸."
}