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
    "Examples": "",

    "GL_M_X# name": "",
    "GL_M_X# description": "",
    "GL_M_X# taskx": "",
    "GL_M_X# successMT": "",
    "GL_M_X# acceptMT": "",

    "GL_M_START name": "튜토리얼",
    "GL_M_START description": "정신을 단련하고 싶다고? 터득할 수가 없는데 지식이 도대체 무슨 소용이야. 계속 할 것이라는 의지를 나에게 보여줘.",
    "GL_M_START task1": "PMC 레벨 15 달성하기",
    "GL_M_START successMT": "왜 너가 계속 이곳에 머무는지 이해를 못 하겠군. 탈출.. 해야하는 거 아니야? 듣기보다 많이 어렵나봐.",
    "GL_M_START acceptMT": "이 레벨이라는건 누가 계산하는거야? 난 그저 살아남으려는 것 뿐이라고.",

    "GL_M_A1 name": "엄밀히 말하면",
    "GL_M_A1 description": "생존에는 주의력이 필수지. 그런데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는게, 주의력이랑 상자 까는게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는거야? 글쎄, 그게 아이들이 원하는 거라면, 원하는 걸 줘야지. 전자제품으로 시작해보자. 전선, 컴퓨터 부품, 그런 것들. 컴퓨터들을 뒤져봐.",
    "GL_M_A1 task1": "[Wires 전선] 찾기",
    "GL_M_A1 task2": "[Capacitors 축전기] 찾기",
    "GL_M_A1 task3": "[DVD 드라이브] 찾기",
    "GL_M_A1 task4": "[HDD 손상된 하드 드라이브] 찾기",
    "GL_M_A1 task5": "[CPU fan 쿨러] 찾기",
    "GL_M_A1 task6": "[Electronic components] 찾기",
    "GL_M_A1 task7": "[ES Lamp 에너지 절약 램프] 찾기",
    "GL_M_A1 task8": "[UV Lamp 자외선 램프] 찾기",
    "GL_M_A1 task9": "[PC CPU] 찾기",
    "GL_M_A1 task10": "[Power cord 파워코드] 찾기",
    "GL_M_A1 successMT": "좋아! 너가 가져온 부품들로 조립 컴퓨터를 만들 수 있겠군.",
    "GL_M_A1 acceptMT": "안 좋은 선례가 되는건 아니겠지.",

    "GL_M_A2 name": "공구상자 채우기",
    "GL_M_A2 description": "전자제품들이 아주 널부러져 있는데, 그냥 손으로 만지면 다 작살난다고. 호모 사피엔스라면 도구를 쓸 줄 알아야 하지. 공구상자를 좀 털어서 너만의 공구상자를 채워보라고.",
    "GL_M_A2 task1": "[Awl] 찾기",
    "GL_M_A2 task2": "[Bulbex 케이블 커터] 찾기",
    "GL_M_A2 task3": "[Measuring tape 건축용 줄자] 찾기",
    "GL_M_A2 task4": "[Electric drill 전동 드릴] 찾기",
    "GL_M_A2 task5": "[Fierce Blow sledgehammer] 찾기",
    "GL_M_A2 task6": "[Flat screwdriver 일자 드라이버] 찾기",
    "GL_M_A2 task7": "[Screwdriver 긴 일자 드라이버] 찾기",
    "GL_M_A2 task8": "[Hand drill 핸드드릴] 찾기",
    "GL_M_A2 task9": "[Metal cutting scissors 판금가위] 찾기",
    "GL_M_A2 task10": "[Nippers 니퍼] 찾기",
    "GL_M_A2 task11": "[Old firesteel 오래된 부시] 찾기",
    "GL_M_A2 task12": "[Pipe grip wrench 파이프 그립 렌치] 찾기",
    "GL_M_A2 task13": "[Pliers 플라이어] 찾기",
    "GL_M_A2 task14": "[Pliers elite 엘리트 플라이어] 찾기",
    "GL_M_A2 task15": "[Ratchet wrench 라쳇 렌치] 찾기",
    "GL_M_A2 task16": "[Round pliers 원형 플라이어] 찾기",
    "GL_M_A2 task17": "[Screwdriver 드라이버] 찾기",
    "GL_M_A2 task18": "[Set of files 'Master'] 찾기",
    "GL_M_A2 task19": "[Sewing kit 제봉 키트] 찾기",
    "GL_M_A2 task20": "[Wrench 렌치] 찾기",
    "GL_M_A2 successMT": "그 상자 좀 많이 무거워 보이는군. 힘을 좀 키웠어야 할 텐데.",
    "GL_M_A2 acceptMT": "도구가 없는 호모 사피엔스는 원숭이와 같지.",

    "GL_M_A3 name": "더미",
    "GL_M_A3 description": "도구도 있고, 전자제품도 있고. 아주 좋아. 하지만, 얘들은 타르코프에서 총 싸움하는데에 도움이 되는건 아니야. 조금 더 실용적인게 필요해. 너도 알겠지만, 타르코프는 러시아잖아? 러시아 탄종들이 쌓여있을테지. 내가 알기로 5.45x39mm가 가장 흔하다는데. 많이 얻어와서 사냥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하자고.",
    "GL_M_A3 task1": "5.45x39mm PS gs 탄약 팩 (30발) 찾기",
    "GL_M_A3 task2": "5.45x39mm PS gs 탄약 팩 (120발) 찾기",
    "GL_M_A3 successMT": "750발이라... 750발로 얼마나 죽일 수 있을까? 물론 엄~청 좋은 탄은 아니지만, 오래 써먹을 수 있겠지.",
    "GL_M_A3 acceptMT": "탄 더 주라고 불평 안 해도 되겠어.",

    "GL_M_A4 name": "심봤다",
    "GL_M_A4 description": "어떤 아이템들은 너무 비싸. 안 그래? 그 작은 장치 하나에 백만 루블이라니.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지. 몇 분만에 직접 필요한 아이템들을 찾을 수 있다면, 그 큰 돈을 쓸 이유가 없다는 말이야.",
    "GL_M_A4 task1": "[Iridium 군용 열화상 이리듐 모듈] 찾기",
    "GL_M_A4 task2": "[Intelligence 정보 파일] 찾기",
    "GL_M_A4 task3": "[GPU 그래픽 카드] 찾기",
    "GL_M_A4 task4": "[Tetriz 테트리즈 휴대용 게임기] 찾기",
    "GL_M_A4 task5": "[LEDX 피부 트랜스일루미네이터] 찾기",
    "GL_M_A4 task6": "[Portable defibrillator 휴대용 제세동기] 찾기",
    "GL_M_A4 successMT": "이거랑 주의력이 도대체 뭔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어. 니키타한테 물어볼까? 아, 아니 그 내 말은, 테라그룹한테 물어보라고. 그래 테라그룹 말이야. 이 모든 일의 원흉.",
    "GL_M_A4 acceptMT": "There's no way a celestial being just hit me with a Geico ad. What on earth is this thing?",

    "GL_M_CH1 name": "친숙해지기",
    "GL_M_CH1 description": "당분간 여기 머무를 작정이라면, 주변의 거물들이랑 친해져야겠지. 그들을 도와주고 얻을 걸 얻어와.",
    "GL_M_CH1 task1": "프라퍼와의 우호도 2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1 task2": "테라피스트와의 우호도 2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1 task3": "스키어와의 우호도 2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1 task4": "피스키퍼와의 우호도 2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1 task5": "메카닉과의 우호도 2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1 task6": "래그맨과의 우호도 2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1 task7": "예거와의 우호도 2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1 successMT": "좋아. 아군들을 만들어 놓는 걸 보니 마음이 놓이는군. 혼자 살아남기는 힘들어.",
    "GL_M_CH1 acceptMT": "ㅈ거 퀘스트는 하기 싫은데..",

    "GL_M_CH2 name": "자본금 얻기",
    "GL_M_CH2 description": "사람들이랑 좀 친해졌으니 이제 거래를 해야겠지? 돈은 있어?",
    "GL_M_CH2 task1": "1,000,000 루블 제출하기",
    "GL_M_CH2 task2": "6,000 유로 제출하기",
    "GL_M_CH2 task3": "6,500 달러 제출하기",
    "GL_M_CH2 successMT": "좋아. 거지가 아니였군. 돈 역시도 생존의 필수 요소지.",
    "GL_M_CH2 acceptMT": "결국은 돈이구만..",
    
    "GL_M_CH3 name": "유대감 쌓기",
    "GL_M_CH3 description": "돈도 있고, 아군도 있네. 그런데 그들이 널 완전히 믿는지 어떻게 알지? 좋은 사람들이겠지만, 혹시 모르잖아? 같이 일을 좀 더 하고, 서로 더 친해져봐. 아, 그러는 동안 돈도 좀 쌓아두고. 혹시 일이 틀어질 수도 있으니까 말이야.",
    "GL_M_CH3 task1": "5,000,000 루블 제출하기",
    "GL_M_CH3 task2": "프라퍼와의 우호도 3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3 task3": "테라피스트와의 우호도 3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3 task4": "스키어와의 우호도 3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3 task5": "피스키퍼와의 우호도 3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3 task6": "메카닉과의 우호도 3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3 task7": "래그맨과의 우호도 3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3 task8": "예거와의 우호도 3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3 successMT": "'생존'이 '생활'이 되어가는구만. 돈도 많고, 아군도 있고, 안 죽고...",
    "GL_M_CH3 acceptMT": "ㅈ거 이새끼는 퀘스트가 왜 이래.",
    
    "GL_M_CH4 name": "모두의 친구",
    "GL_M_CH4 description": "슬슬 뭐 해야하는지 감이 잡히지? 좋은 아군이 있지만, 여전히 의심을 못 풀고 있어. 그 놈들보다 더 그 놈들에 대해 잘 알아보도록 해봐. 추가로, 내 우호도도 4레벨을 달성해. 날 소중하다고 느낀다면 말이야...",
    "GL_M_CH4 task1": "프라퍼와의 우호도 4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4 task2": "테라피스트와의 우호도 4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4 task3": "스키어와의 우호도 4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4 task4": "피스키퍼와의 우호도 4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4 task5": "메카닉과의 우호도 4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4 task6": "래그맨과의 우호도 4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4 task7": "예거와의 우호도 4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4 task8": "Guiding Light과의 우호도 4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M_CH4 successMT": "오.. 모든 상인들이 너 이야기만 하고 있군. 내 호감도 얻어내다니 대단한걸.",
    "GL_M_CH4 acceptMT": "이 '신성한' 존재를 어떻게 이해해야하지?",

    "GL_M_I1 name": "시험 시작",
    "GL_M_I1 description": "'빛이시여, 당신은 제 지능을 어떻게 훈련시키실 요량이십니까. 책이라도 읽게 시킬 건가요?' 하하하.. 좋은 생각이야. 하지만 아니야. 훨씬 더 재밌는거지. 바로 수수께끼다! 농담 아니야. 쉬운 거부터 시작해볼까? 프라퍼한테는 친구가 있었어. 스캐브들을 많이 족치지 않았다면 안 알려줄 그런 친구지. 정보 센터에서 들여다 보거나.. 이 짓거리는 하지 말고. 재미 없어지니까. 여기서 문제, 이 친구는 어디서 살았을까?",
    "GL_M_I1 task1": "수수께끼의 장소 찾기",
    "GL_M_I1 successMT": "내가 듣기로 그는 좋은 친구였다더군.",
    "GL_M_I1 acceptMT": "스캐브를 죽이는건 언제나 즐거워!",

    "GL_M_I2 name": "심해지는 갈증",
    "GL_M_I2 description": "인간이 생존하는데 꼭 필요한 무언가가 있어. 음식보다는 더 중요하고, 공기보다는 덜 중요하지. 어딘가에, 너의 상인 중 1명이 큰 관심을 보였던 창고가 있어. 여기가 어딜까?",
    "GL_M_I2 task1": "수수께끼의 장소 찾기",
    "GL_M_I2 successMT": "좋아! 탈수증 오지 않게 조심하라고.",
    "GL_M_I2 acceptMT": "진짜 수수께끼가 필요한거야?",

    "GL_M_I3 name": "판 키우기",
    "GL_M_I3 description": "그래, 더 어렵게 가보자고. 전쟁에서는 '좋은' 진영이 없어. 어떤 때는 누구랑 싸우더라도 정답이 아니고, 또 어떤 때는 누구랑 싸우더라도 정답이지. 누구랑 싸울지 골라야 할 때도 있어. 너가 누구랑 이야기를 나누는지에 따라 많은 사람들의 목숨이 결정되기도 하지. 넌 옳은 일을 한다고 자부할 수 있나? 애초에 '옳다' 라는게 존재하긴 하는건가? 아니면 넌 그저 너에게 필요한 걸 주는 사람과 일을 하나?",
    "GL_M_I3 task1": "수수께끼의 장소 찾기",
    "GL_M_I3 successMT": "궁금해졌어. 넌 누구와 협력했지?",
    "GL_M_I3 acceptMT": "흐음...",

    "GL_M_I4 name": "끝을 향해",
    "GL_M_I4 description": "생산을 위해 생산된 장소에서, 불행한 자에게 망치가 들이닥치고, 어둠 또한 드리운다. 파란 통에 검은 물질이 들어있고, 생물학과 물질은 서로 원하는 교환이 성립됐다. 그 검은 물질들이 어디에 놓여져 있는가.",
    "GL_M_I4 task1": "7mm 탄환으로 수수께끼의 장소 표시하기",
    "GL_M_I4 successMT": "어려웠지? 마지막 수수께끼는 더 쉬울까, 더 어려울까? 너가 얼마나 아는지에 따라 달렸지.",
    "GL_M_I4 acceptMT": "어려운건 힌트가 없군.",

    "GL_M_I5 name": "마지막 수수께끼",
    "GL_M_I5 description": "마지막은... 어렵게 가보자! 물고기가 헤엄치고, 새들이 자유로이 날개를 펄럭이는 광활한 바다 근처, 무역 전쟁이 시작됐다. 그 바다는, 이제 조용히 모래사장 근처에 잠 들어있을 뿐이고, 새들은 더 이상 날개를 펄럭이지 못 한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마리의 새가 날고 싶어했지만, 독수리들이 그 희망을 짓밟았다. 이 장소는?",
    "GL_M_I5 task1": "수수께끼의 장소 찾기",
    "GL_M_I5 successMT": "잘 했어! 생각하는 방법에 대해 잘 알고 있군. 물론 우연찮게 정답에 도달했을 수도 있겠지. 우우. 그래도 여기까지 왔네. 수고 많았어.",
    "GL_M_I5 acceptMT": "역시 어려운건 또 힌트가 없어.",
    
    "GL_M_M1 name": "첫 경험 다시 경험하기",
    "GL_M_M1 description": "기억력을 훈련하고 싶다..라..... 생각할 시간을 좀 줄래? 그러는 동안, 너가 처음 타르코프에 왔을 때 무엇을 했는지 생각해봐. 첫 경험을 다시 경험한다니, 재밌을 거 같지 않아? (번역자 각주 : '그라운드 제로' 맵이 생기기 전을 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.)",
    "GL_M_M1 task1": "기억 나니?",
    "GL_M_M1 task2": "기억 나니?",
    "GL_M_M1 successMT": "타르코프에서의 첫 날은 어땠어? 그런 일을 전부 겪고 나서도, 내 생각인데, 타르코프는 참 즐거운 거 같아.",
    "GL_M_M1 acceptMT": "처음에 2가지 임무가 있지 않았었나? 2가지가 있었던 건 하나 밖에 없었던 거 같은데...",

    "GL_M_M2 name": "첫 만남",
    "GL_M_M2 description": "기억해야 할 일이 뭐가 있을까.. 음..... 아! 새 친구를 처음 만날 때! 기억에 남겨둘 만한 일이지. 좀 특별한 방법으로 첫 만남을 가진 상인이 있지?",
    "GL_M_M2 task1": "기억 나니?",
    "GL_M_M2 successMT": "친구는 참 중요하지. 그 친구도 참 친근해 보이지 않아? 침착하고, 든든해.",
    "GL_M_M2 acceptMT": "내가 그 친구를 좋아하다니 퍽이나.",

    "GL_M_M3 name": "그들의 뒤처리",
    "GL_M_M3 description": "지금까지 좀 쉬웠지? 내 말은, 너가 확실히 기억이 날 만한 것들만 골랐다는거야. 난이도를 좀 올려보자고. 음... 아, 피스키퍼가 너한테 줬던 첫 번째 사살 임무 기억나나? 다른 조건은 다 똑같은데 1마리만 죽여도 돼. 시간은 얼마 안 걸리겠지만, 기억해내는건 좀 어려울수도. 부정행위 하면 안돼!",
    "GL_M_M3 task1": "기억 나니?",
    "GL_M_M3 successMT": "좋아! 이제 하나 남았어.",
    "GL_M_M3 acceptMT": "평화를 지키기 위한 방법이지. 음.",

    "GL_M_M4 name": "너에게 달려있다",
    "GL_M_M4 description": "가끔은, 타르코프에서 선택이란걸 해야해. 보통은 전투와 관련됐겠지만, 임무와 관련이 있을 수도 있어. 누구를 기쁘게 하고, 누구를 빡치게 만들지에 대한 그런 것들. 그런 선택지를 너에게 줬던 첫 번째 임무가 기억나나?",
    "GL_M_M4 task1": "기억 나니?",
    "GL_M_M4 successMT": "마지막엔 누구 골랐어?",
    "GL_M_M4 acceptMT": "나한테 달려있다고?",

    "GL_M_P1 name": "규칙 바꾸기",
    "GL_M_P1 description": "봐봐, 너네 PMC들은 인지능력을 상자 까면서 키우잖아? 그래 뭐, 그렇다고 치자. 그런데 솔직히 그렇게 물건 털고 다니는 거 좀 지치지 않아? '주의력'이랑 '확인' 키우는데엔 충분한 거 같아서 말인데.. 좀 색다르게 가보자고. 듣고, 보는 데에 집중할거야. 먼저, 시각이야. 중거리에서 적들 좀 조져봐. 50M 보다 멀리. 어때?",
    "GL_M_P1 task1": "50미터 이상의 거리에서 적 사살하기",
    "GL_M_P1 successMT": "시력이 꽤 좋은 모양이군. 만약 그들이 신성력을 깨우칠 수 있다면.... 아, 혼잣말이야.",
    "GL_M_P1 acceptMT": "꽤 괜찮은 변화야.",

    "GL_M_P2 name": "소리 조절하기",
    "GL_M_P2 description": "멀리 있는 적을 죽인다는건, 그들이 너의 발소리를 듣지도 못하고 죽는다는거야. 하지만, 너도 그들의 발소리를 듣지 못하지. 가끔은 그런 장거리가 선택지에 없을 수도 있어. 적들을 '듣는' 방법에 대해 깨우치도록.",
    "GL_M_P2 task1": "GSSH-01 액티브 헤드셋을 착용하고 적 사살하기",
    "GL_M_P2 task2": "MSA Sordin Supreme PRO-X/L 헤드셋을 착용하고 적 사살하기",
    "GL_M_P2 task3": "Ops-Core FAST RAC 헤드셋을 착용하고 적 사살하기",
    "GL_M_P2 task4": "OPSMEN Earmor M32 헤드셋을 착용하고 적 사살하기",
    "GL_M_P2 task5": "Peltor ComTac 2 헤드셋 (Olive Drab)을 착용하고 적 사살하기",
    "GL_M_P2 task6": "Peltor ComTac 4 Hybrid 헤드셋 (Coyote Brown)을 착용하고 적 사살하기",
    "GL_M_P2 task7": "Peltor 택티컬 스포츠 헤드셋을 착용하고 적 사살하기",
    "GL_M_P2 task8": "Walker's Razor 디지털 헤드셋을 착용하고 적 사살하기",
    "GL_M_P2 task9": "Walker's XCEL 500BT 디지털 헤드셋을 착용하고 적 사살하기",
    "GL_M_P2 task10": "모두 40미터 이내의 거리에서",
    "GL_M_P2 successMT": "어떤 헤드셋이 가장 마음에 들어? 각각의 차이점이나 그런게 느껴졌어?",
    "GL_M_P2 acceptMT": "이건 진짜로 도움이 될 수도 있겠어.",

    "GL_M_P3 name": "노이즈 캔슬링",
    "GL_M_P3 description": "타르코프에 존재하는 모든 헤드셋을 써봤지. 이제, 반대로 가보자. 소리 증폭이 아닌 소리 감쇠. 중장갑 헬멧들은 특히 스캐브들의 총알을 몇 방이나 막아낼 수 있지. 물론 들을 수 있는 소리의 크기가 확연히 줄어들어. 이런 상황에서도 넌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?",
    "GL_M_P3 task1": "소리 감쇠 효과가 있는 헬멧을 착용하고 50미터 이내의 거리에서 적 사살하기(타르코프 위키에서 해당되는 헬멧을 확인하세요.)",
    "GL_M_P3 successMT": "보호, 청각. 둘 중에 뭐가 더 중요한 거 같아? 개인적으로 난 듣는 게 더 중요해. 생각해보니 난 '보호'가 필요가 없구나? 잘 들을 수 있는게 더 좋지.",
    "GL_M_P3 acceptMT": "축복인가 저주인가.. 그것이 문제로다..",

    "GL_M_P4 name": "세기의 사격",
    "GL_M_P4 description": "청각에 문제가 없군. 이제 좀 업적을 세워볼까. 최근에 중거리에서 적들을 죽여본 적이 있지? 그런데 스코프를 쓰면, 아무리 멀어도 코 앞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. 도전이다. 150미터 밖에 있는 적을 죽여. 기계식 조준기만 써서. 그래 맞아. 스코프, 도트 사이트 둘 다 쓰지 마. 기계식 조준기에 도브테일? 어림도 없는 소리. 진짜 순수하게 기계식 조준기만. 행운을 빌어!",
    "GL_M_P4 task1": "기계식 조준기로 150미터 밖의 적을 헤드샷으로 사살하기",
    "GL_M_P4 successMT": "와.. 그냥 지리는데. 내가 보통 '지린다' 라는 말을 잘 안 하는데, 지렸다.. 세기의 기록에 남을 사격이야.",
    "GL_M_P4 acceptMT": "음, 씨발."
}