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
    "Examples": "",
    
    "GL_NM name": "",
    "GL_NM description": "",
    "GL_NM taskN": "",
    "GL_NM successMT": "",
    "GL_NM acceptMT": "",
    
    "GL_0M name": "첫 임무는 5레벨에 해금 가능",
    "GL_0M description": "이 퀘스트는 단순히 Guiding Light의 퀘스트가 5레벨 이후부터 진행 가능하다는 걸 알려주려고 존재함. 안 깨도 되는 임무지만 깬다면 소소한 보상이 있음. (그리고 퀘스트 목록에서 없애버릴 수 있지) 내 모드를 설치해줘서 고맙고, 잘 즐겨주셈. 아 그리고, 배드 엔딩은 당하지 마!",
    "GL_0M task1": "레이드에서 아무나 쏘기",
    "GL_0M successMT": "네, 경찰입니다. 예? 누가 총을 쏜다구요? 저기요, 장난전화 하시면 감옥가요. 끊습니다.",
    "GL_0M acceptMT": "게임해야지",

    "GL_0.5M name": "EOD 프로필 이용자는 꼭 볼 것",
    "GL_0.5M description": "Guiding Light의 스토리 진행은 퀘스트 진행으로 얻어지는 우호도를 기반으로 합니다. 그런데 EOD(혹은 그 이상) 프로필 유저들은 0.20의 우호도 보너스 때문에 의도했던 것보다 메인 스토리 라인이 일찍 열려버립니다. EOD의 우호도 보너스 때문에 메인 스토리 라인이 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. 그러므로, 이 퀘스트를 이용하여 우호도를 0으로 낮추세요. 물론 약간의 보상이 있습니다. EOD 프로필이 아니거나 초반부터 상인의 우호도를 올려놓는 프로필이 아니라면 이 퀘스트를 절대 완료하지 마세요. 이 퀘스트를 실패하고 퀘스트 목록에서 없애버리려면, 스캐브 1마리 죽이세요.",
    "GL_0.5M task1": "루블 제출하기",
    "GL_0.5M successMT": "이 메시지를 본다면 당신은 EOD 유저여야 합니다. 협조에 감사드립니다. 즐거운 시간 되세요. 다시 말씀드립니다만, 첫 퀘스트는 5레벨부터 입니다.",
    "GL_0.5M acceptMT": "EOD 맞죠?",


    "GL_1M name": "상황 인식",
    "GL_1M description": "무언가 신비로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느끼나? 항상 누군가 지켜보고 있는 거 같고, 그 모든 부상들을 겪고도 살아있다니. 이 원인을 한 번 알아내볼까?",
    "GL_1MTask1": "[인지능력] 스킬 레벨 올리기",
    "GL_1MTask2": "[주의력] 스킬 레벨 올리기",
    "GL_1MTask3": "[기억력] 스킬 레벨 올리기",
    "GL_1M successMT": "희미하게 목소리가 들린다.. '아니야, 이건 달라. 그 놈을 계속 지켜봤지만, 총에 맞고 죽어도 몇 번이고 되살아나지. 이 빌어먹을 도시에서 떠날 생각이 없어. 마치 무적인 것 마냥.. 믿을 수가 없군. 우리는 그를..' 목소리가 멈췄다.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불쾌한 감정이 느껴진다.",
    "GL_1M acceptMT": "'수락' 버튼을 눌러서 나오는 메시지는 Guiding Light이 아니고 일종의 성우입니다. 참고하세요.",
    "GL_1M completePlayerMessage": "흠, 좀 이상한데.",

    "GL_2M name": "의심",
    "GL_2M description": "시간이 조금 지나고, 그 목소리가 다시 들린다. '이렇게 일찍 시작하는 건 계획에 없었는데. 흐음... 너가 맞을지도 모르겠군. 그래. 크흠. 내 목소리 들려? 죽지 않는 놈. 내게 증명해줘. 물론 넌 나한테 줄 수 있는게 많지 않아. 해서, 넌 평소에 하지 않는 걸 해야 해. 야간에 공장에 들어가자마자 다시 빠져나와. 그렇게 하면 너가 내 목소리가 들린다는 걸 알아챌 수 있겠지.'",
    "GL_2M task1": "야간 공장에서 '도주' 상태로 탈출하기",
    "GL_2M successMT": "그래. 진짜 내 목소리가 들리나 보군. 너의 첫 번째 '죽음'에서 살아돌아 왔을 때, 우리.. 아니지. 나에 대해 알게 되는 건 그저 시간 문제였어. 또 보자고.",
    "GL_2M acceptMT": "이 목소리를 믿어? 왜 들리는거지? 글쎄, 그냥 시키는 대로 해야하지 않을까?",

    "GL_2M_ALT name": "의심 (여행자를 위한 대체 퀘스트)",
    "GL_2M_ALT description": "시간이 조금 지나고, 그 목소리가 다시 들린다. '이렇게 일찍 시작하는 건 계획에 없었는데. 흐음... 너가 맞을지도 모르겠군. 그래. 크흠. 내 목소리 들려? 죽지 않는 놈. 내게 증명해줘. 물론 넌 나한테 줄 수 있는게 많지 않아. 해서, 넌 평소에 하지 않는 걸 해야 해. 세관에 진입했다가 다시 빠져나와. 2번 반복해. 그렇게 하면 너가 내 목소리가 들린다는 걸 알아챌 수 있겠지.'",
    "GL_2M_ALT task1": "세관에 진입 후, 다시 하이드아웃으로 빤스런하기",
    "GL_2M_ALT successMT": "그래. 진짜 내 목소리가 들리나 보군. 너의 첫 번째 '죽음'에서 살아돌아 왔을 때, 우리.. 아니지. 나에 대해 알게 되는 건 그저 시간 문제였어. 또 보자고.",
    "GL_2M_ALT acceptMT": "이 목소리를 믿어? 왜 들리는거지? 글쎄, 그냥 시키는 대로 해야하지 않을까?",

    "GL_3M name": "신의 계시",
    "GL_3M description": "숨어봤자 소용 없어. 난 빛의 인도자야. 천사나 아니면 다른 신성한 존재라고 생각하겠지만, 사실 난 너가 날 믿든 안 믿든 별로 신경 안 써. 그나저나 너가 여기 왔다는 건.. 아, 신경 꺼. 미안해. 어쨌든, 난 아버지의 명령으로 타르코프 전체를 지켜보고 있었어. 타르코프에 갇힌 누군가를 찾게 될 거고 또 도와줘야 할 거라고 하시더라고. 음.. 너 지금 실체도 없는 나한테 시간 낭비나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? 날 믿어줘. 설명해줄게. 물론, 공짜는 아니야. 프리오제르스키 자연 보존구역 (삼림) 에서 아무도 죽이지 말고 살아나와. 걱정 마. 나중에 핏자국들이 넘쳐날 거니까. 넌 그저 너의 그 폭력적인 본능을 억제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면 돼.",
    "GL_3M task1": "아무것도 죽이지 말고 생존하기",
    "GL_3M successMT": "내 도움을 받을 놈이 너라는 게 확실해졌군. 물질적인 도움은 줄 수 없어. 내가 물질이 아니니깐. 하지만 난 너에게 내 지식을 전달해줄 수 있지. 너희들이 흔히 부르는 그.. '레벨' 이라는 걸 올리는 방법같은 거 말이야. 시작하기 전에, 한 가지 경고할게.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, 우리의 임무에 도움을 줘야 할 때가 있을거야. 처리해야 할 일이 있는데 우리는 실체가 없는 놈들이라 약간 문제가 있어. 그런데 넌 자유롭지. 분명 너한테도 재미있을거야. 약속할게. 마지막으로, 난 너가 죽고 또 죽는 그런 모습은 보고 싶지 않아.",
    "GL_3M acceptMT": "이게 어려운가? 흠, 내 본능에 대한 실험인건가.",
    "GL_3M failMT": "자기 방어는 중요해. 난 널 죽게 하려고 하는게 아니야. 성공해내야 해. 다시 해봐.",

    "GL_4M name": "창세기",
	"GL_4M description": "난 준비됐어. 너도? 불을 붙여서 내 눈에 보이게 해줘. 당연히 은신처 밖이지 멍청아. 안에서 하면 내 눈에 보이겠냐?",
    "GL_4M task1": "Zibbo lighter 지뽀 라이터 준비하기",
    "GL_4M task2": "태울 거 (Tech manual 기술 메뉴얼) 준비하기",
    "GL_4M successMT": "더 강한 힘을 위해 불을 피우는 사람이라... 아, 미안해. 갑자기 수천 년 전의 일이 생각나서 말이야. 준비됐다면, 각 종류별 스킬 훈련법에 대해 알려주지. 한 번에 여러 개 해도 되니 부담갖지 말도록.",
    "GL_4M acceptMT" : "불 붙일 시간이야.",

    "GL_4.1M name": "필요한 훈련",
    "GL_4.1M description": "타르코프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 지 알기 위해선, 너 자신이 강해져야 해. 일 좀 더 하고 다시 돌아와.",
    "GL_4.1M task1": "Guiding Light의 우호도 3레벨 달성하기",
    "GL_4.1M successMT": "(스토리가 다시 진행됩니다.)",
    "GL_4.1M acceptMT": "운동 좀 해볼까.",

    "GL_5M name": "정화",
    "GL_5M description": "타르코프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한 준비가 됐나? 너도 알아챘겠지만, 죽어도 계속 다시 되살아나는 놈은 너만 있는게 아니야. 타르코프 전체가 주기적인 리셋을 겪는 거 같아. 모든 존재가 원래 있던 자리에 다시 살아나. 너가 주웠던 그 작은 물건들까지. 그런데도 넌 그 '진행도' 라는게 존재하고, 상인들은 너가 가져온 결과에 매우 만족하지. 이게 뭔 지랄이야? 우리 천사들도 머리가 아플 만큼 이 지역은 뭔가 심각하게 좆됐어. 이 사실이 놀랍지 않다면 세상에 존재하는 그 무엇도 널 놀래킬 수 없겠군. 솔직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나도 모르겠어. 그냥 무작정 해보자고.",
    "GL_5M task1": "영원한 정화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.",
    "GL_5M successMT": "음... 안녕? 한 번 죽기만 하고, 내가 시킨 걸 안 했네? ...뭐라고? 아냐, 그런 적 없어. 왜 그런 일이 일어난거지? 도무지 알 수가 없군. 일단 무시하자고.",
    "GL_5M acceptMT": "이건... 일반적인 임무 설명이 아닌데.",

    "GL_6M name": "시행착오",
    "GL_6M description": "말했듯이, 이 지역에는 실재하는 결과물이란게 없어보여서 실험을 한 번 해봐야겠어. 사람들이 어딜 맞아야 다시 안 돌아오는지 알아보자. 총에 맞아도 싼 사람을 찾는 건 원래 어려운 일이지만.. 여기서는 존나 쉽네.",
    "GL_6M task1": "헤드샷으로 적 사살하기",
    "GL_6M task2": "흉부를 사격하여 적 사살하기",
    "GL_6M task3": "복부를 사격하여 적 사살하기",
    "GL_6M task4": "왼팔을 사격하여 적 사살하기",
    "GL_6M task5": "오른팔을 사격하여 적 사살하기",
    "GL_6M task6": "왼다리를 사격하여 적 사살하기",
    "GL_6M task7": "오른다리를 사격하여 적 사살하기",
    "GL_6M successMT": "차이점이 좆도 안 보이는군. 오케이. 다른 걸 해보자. 뭔가 이상한 단체가 엮여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. 아니, 확실해.",
    "GL_6M acceptMT": "이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하는거야? 테라그룹이 부러워하겠군.",
    
    "GL_7M name": "이거 진짜 하는거야?",
    "GL_7M description": "타르코프 전역에 있는 컬티스트들과 만나봐야겠어. 그 놈들을 계속 지켜볼 수는 없었지만 그 놈들만 과거에서 이어지는 어떤 효과가 있는 거 같아. 걔네들을 죽여보고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자고.",
    "GL_7M task1": "컬티스트 사살하기",
    "GL_7M successMT": "진짜 변화가 있는 거 같군. 너가 죽인 5마리 말이야, 부활하고 나서 쭉 지켜봤는데. 좀 다르게 부활하더라고. 보통 너가 누굴 죽이면, 말 그대로 '리셋'이 돼.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말이야. 그런데 그 놈들은 마치 끔찍한 악몽에서 깨어난 것처럼 행동하더군. 마치 자신의 죽음을 기억하는 것처럼. 그 놈들이 너의 얼굴을 기억하진 않겠지? 에이 설마.",
    "GL_7M acceptMT": "좋은데, 나도 그 놈들을 죽여버리고 싶었어.",
    
    "GL_8M name": "알 수도 있는 사람",
    "GL_8M description": "이제 확실해졌어. 광신도 놈들이 엮여있다. 어떻게 했는지는 아직 몰라. 그 놈들의 대장에 대해 알아와 줄 수 있을까? 체계가 잡힌 놈들이니까, 대장도 있겠지.",
    "GL_8M task1": "컬티스트 사제 사살하기",
    "GL_8M successMT": "그래. 그 놈도 다른 컬티스트들 처럼 기분이 썩 좋아보이진 않는군. 최선을 다해서 그 놈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지켜보고 알려줄게. 내일이나 그 쯤 보자.",
    "GL_8M acceptMT": "충분히 즐기지 못했어.",
    
    "GL_9M name": "푸른 화염",
    "GL_9M description": "좋아. 전달 사항이 2가지 있다. 먼저, 그 컬티스트 놈들이 뭐 때문에 그렇게 흥분했는지 조사했어. 의식? 아무튼 그런 비슷한 종류였는데. 알고 보니까 그건 EMP였어. 자동차며 전기 설비며 주변의 전자 장비들이 전부 나갔어. 컬티스트들은 이걸 보고 '종말의 도래' 라고 부르는 거 같아. 무언가 신성하지 않은 존재의 소환을 빌면서 말이야. 그 놈들이 뭘 데려올 지 모르겠지만 그거에 관해서 안 좋은 소식이 있어. 어쨌든, 두 번째. 너가 그 때 죽였던 컬티스트 사제 있잖아? 그 놈의 광기가 배가 됐어. 그 소환 의식에 정말 광적으로 집착하더군. 물론, 신은 하나 밖에 없으니 아무도 그 의식에 응답해주지 않을거야. 아 그래. 그 놈들이 믿는 사실이 틀렸다는걸 그 놈들의 방식으로 알려주자. 제재소 근처에 그 놈들의 의식 현장이 있지? 아직 우리가 끝나지 않았다는 걸 알려주고.. 약간 그런 물건을 놔두고 오자고. 그 놈들은 보통 가치가 높은 걸 두고 의식을 치르니까, 하프 마스크 어때? 능욕하는 느낌으로 말이야.",
    "GL_9M task1": "제재소 근처 종교의식 현장에 하프 마스크 설치하기",
    "GL_9M successMT": "그저 하프 마스크 하나 달랑 두고 왔을 뿐인데 반응이 아주 볼만하군. 솔직히 말해서 이젠 쟤들이 또 뭘 할지 궁금해질 지경이야. 하루 정도 기다려보자고.",
    "GL_9M acceptMT": "컬티스트들을 죽이고, 그 다음엔 그 대장을 죽이고 또 이번엔 난장판을 쳐라? 독칼에 찔려도 할 말이 없겠어.",
    
    "GL_10M name": "잘라내기",
    "GL_10M description": "마침내 그 놈들의 약점을 찾아냈어. 우리가 난장판을 쳐놓은 후에 그 놈들이 의식 장소에 카메라를 설치해놨더라고. 그런데 말이야. 무선 카메라더라. 그 말은, 메카닉이 파는 재머로 또 난장판을 만들 수 있다는 거지. 그 놈들은 그 카메라를 고쳐야 할 거고, 우리는 그걸 노려서 함정을 설치하든가 하자고. 아무튼 먼저 재머를 설치해보자. 세관의 종교의식 현장은 열쇠가 필요할테지. 그건 뭐 알아서 하고. 행운을 빌어.",
    "GL_10M task1": "세관에 있는 종교의식 현장에 전파 교란기 설치하기",
    "GL_10M task2": "해안선에 있는 종교의식 현장에 전파 교란기 설치하기",
    "GL_10M successMT": "잘 먹힌 거 같은데? 원인도 모르고 해결책도 몰라하고 아주 재밌어. 너가 그 현장에 접근할 때 아무도 카메라를 안 보고 있었나봐. 운이 좋았어. 마침내 그 컬티스트들의 계획에 흠집을 냈군. 계속 가자고.",
    "GL_10M acceptMT": "그 열쇠 존나 비싼데...",

    "GL_11M name": "공물",
    "GL_11M description": "갑자기 궁금해 졌는데 말이야. 이 종교 의식 현장들.. 실제로 뭔가 종교적인 효과가 있는걸까? 내 말은, 그냥 존나 이상하게 생겼잖아. 너가 이런 사이비에 공물을 바쳐선 안되겠지만.. 효율적인 일 처리를 위해 가끔씩의 일탈도 나쁘지 않겠지. 1000루블 정도면 괜찮을거야.",
    "GL_11M task1": "해안선에 있는 종교의식 현장에 약간의 루블 두기.",
    "GL_11M successMT": "내가 아는 한, 그것도 먹혀 들었어. 주님께 공물이 바쳐진 거 같진 않아. 분명 뭔가 일어나긴 했어. 이 현장들이 실제로 종교적인 효과가 있다는 거지. 이제 우리가 해야할 건 딱 한 가지야. 그 의식 현장들을 싸그리 없애버리는거지.",
    "GL_11M acceptMT": "엄... 그래..",

    "GL_12M name": "사이비 청소 작전",
    "GL_12M description": "이제 이 현장들이 실제 종교적인 힘이 있는 걸 확인했으니, 부숴버려야지. 얼마 전에 기술 메뉴얼이랑 지뽀 라이터로 불 붙인 거 기억해? 의식 현장에 가서 똑같이 해. 불은 환상적인 세제야. 그렇지 않나?",
    "GL_12M task1": "기름 준비하기 (세관)",
    "GL_12M task2": "불 붙이기 (세관)",
    "GL_12M task3": "기름 준비하기 (해안선)",
    "GL_12M task4": "불 붙이기 (해안선)",
    "GL_12M successMT": "물론 이렇게 한다고 그 놈들을 완전히 멈추지는 못하겠지만, 거대한 구멍을 뚫은 거에 의의를 두자고. 이미 현장 두 곳이나 망쳐버렸잖아. 오늘은 여기까지. 내일 또 보자.",
    "GL_12M acceptMT": "버려진 건물에 방화한다고 문제가 생기진 않겠지?",

    "GL_13M name": "피해 상황 보고",
    "GL_13M description": "...우리 진짜 뭐 하고 있기는 한건가? 물론 컬티스트들을 화나게 하긴 했지만 뭐... 마크방중에 한 곳에 들러보자. 해안선에 있는 건 어때? 열쇠도 필요 없고, 무엇보다 진즉 태웠어야 할 시체가 떡하니 남아있으니 말이야. 또 탄환 좀 떨구고 와. 절대 절대 '장소 방문'으로 못하고 '아이템 두고오기'밖에 코드를 못 짜서 그런게 아니야. ...잠깐, 뭐라고?",
    "GL_13M task1": "해안선의 마크방에 7mm 탄환 두기",
    "GL_13M task2": "살아서 탈출하기",
    "GL_13M successMT": "아무것도? 음.. 안 좋은데. 내 말은, 어차피 다 리셋되는건 아는데 그... 컬티스트들 빡친 거 말고 아무것도 안 변했다고? 흐음... 그래, 하나만 더 해보자.",
    "GL_13M acceptMT": "식은 죽 먹기지.",
    
    "GL_14M name": "건물을 터뜨려달라고 요청한 사람이 알고보니 천사였던 건에 대하여 - 1편",
    "GL_14M description": "헛소리로 들릴지도 모르겠지만, 이 '리셋'이라는 현상에 한계가 있는지 실험해보고 싶어졌어. 스오타 버려진 공장에 마크방 있잖아? 그 건물 상태를 봤을 때, TNT 블록 하나면 떡을 칠거야.",
    "GL_14M task1": "스오타 버려진 공장의 마크방 찾기",
    "GL_14M task2": "버려진 공장의 마크방에 TNT 블록 설치하기",
    "GL_14M successMT": "(건물이 무너지는 소리가 당신의 은신처에서도 들립니다.)",
    "GL_14M acceptMT": "천사가 이런 부탁을..?",
    
    "GL_15M name": "건물을 터뜨려달라고 요청한 사람이 알고보니 천사였던 건에 대하여 - 2편",
    "GL_15M description": "타르코프의 모든 사람들이 그 소리를 들었겠군. 모두가 좆도 신경 안 쓰는 눈치지만. 허, 대체 어떻게 되먹은 사람들인거야? 그래, 건물로 다시 가봐. 제발 뭐라도 변했다고 말해줘. 그게 아니라면 정말 좆같을 것 같아.",
    "GL_15M task1": "건물이 여전한지 확인하기",
    "GL_15M task2": "건물 살펴보기",
    "GL_15M successMT": "거짓말이지?! 페인트 통 하나까지 똑같았다고? 미쳤군... 그래, 애초에 우리가 잘못 접근하고 있었어. 새로운 방식이 필요해. 다음에 뭘 해야할지 알려줄게. 바빠질거야.",
    "GL_15M acceptMT": "그게 여전히 여기 있는게 느껴져.",
    
    "GL_16M name": "인맥",
    "GL_16M description": "뭘 해야할지 감이 안 잡히는군. 하지만 그 아이디어를 얻을 곳은 알고 있지. 타르코프의 상인들에게 접근해서 너의 편으로 만들어. 그리고 그들에게 이 상황에 대해 증명할 방법을 생각해. 어떤 상인들은 비교적으로 더 어려울 수도 있지. 긍정적으로 생각하면, 넌 '사람'이랑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정도? 그러니까 뭔가 보상이 따라오고 그러겠지. 물질이나 화폐 같은 거로 말이야. 누굴 먼저 설득할지 기대되는데?",
    "GL_16M task1": "당신은 '끝'의 시작점에 다다랐습니다. '무너진 빛'의 괴롭힘을 대비하세요.",
    "GL_16M successMT": "좋아, 행운을 빌어! 도움이 필요하면 날 부르라고.",
    "GL_16M acceptMT": "오랜 친구들을 만날 시간이군."
}